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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7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시공사 직원들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식재료 준비, 테이블 세팅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사랑의 밥차 운영에 필요한 반죽기와 제면기를 함께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학습공간을 개보수 해주는 ‘꿈꾸는 공부방’과 고등학생 장학사업, 경기꿈의대학, 문화공연 연계 수요자 맞춤형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이홍균 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경기도시공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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