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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체육회장배 여성축구 페스티벌 ‘백암면 축구단 우승’쾌거백암면 여성축구단 2연패 달성

지난3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2018 처인구체육회장배 여성축구페스티벌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처인구 11개 읍·면·동 여성축구단과 용인시청 여성축구단 등 12팀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백암면 여성축구단은 지난6월 처인구 축구협회장배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백암면여성축구단은 단장 김재관(백암신협이사장) 이용우 감독과 이성현(선수겸 코치),유시철 주무, 코칭스텝으로 구성됐으며, 선수단은 골기퍼-백성자.이운종, 스위퍼-김영미, 스토퍼-.원진희. 이성현, 레프트백-장용순,안혜영, 라이트백-정원자,이수진, 미드필드-오도연,강연순, 윙포드-강명자.손은빈, 센터포드-박현미.김명봉으로 총 15명이다.

백암면 허완면장은“백암면민들의 화합된 모습으로 대회2연패를 달성하는등 큰 결과를 이뤄내 감개무량하다”며“앞으로 이 단합된 힘으로 더욱더 발전된 백암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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