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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장수하개’ 오픈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장수하개’를 10월 29일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장수하개’는 2018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초기투자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용인시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의 소득창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총 12명의 어르신이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전문 교육과정을 거쳐 직접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제조하여 판매한다.

한편, ‘장수하개’ 사업장은 기흥구 동백중앙로 205 미도타운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보장과 근로를 통한 사회참여로 노년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인일자리 창출 확대로 100세 시대에 안정된 노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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