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0 목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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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보정지구대 개소준공 및 개소식 갖고 지구대 업무 시작

   

용인경찰서(서장 최종덕)는 16일 오후 3시 보정지구대 준공 및 개소식을 갖고 지구대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도식 경기지방경찰청장, 최종덕 용인경찰서장, 서정석 용인시장, 심노진 용인시의회의장, 이종성 용인교육청 교육장, 김장수 용인세무서장, 박상열 용인소방서장, 김기선 경기도의원, 경찰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보정지구대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55-3번지 529.8㎡의 부지 위에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로 신축, 총 4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 4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 12일 완공됐다.

   

죽전택지개발지구의 증가하는 인구와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주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설된 보정지구대는 보정동(구성파출소 분리)과 죽전 1․2동(수지지구대 분리) 등 3개동을 관할하며 42명의 경찰관이 4조 2교대로 관내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김도식 경기지방경찰청장은 이날 치사를 통하여, 참석내빈들에게 ‘보정지구대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지구대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경찰관들에게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법집행으로 사회질서를 바로 세우고, 친절하고 능동적인 업무수행과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는 감성으로 다가가는 자세로 진정 주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강심택 기자  skydevil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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