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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내 행정사료관 개관600여년 용인 행정사, 그 변화와 발전을 한 자리에

   
행정사료관 개관

9일 오후 2시 행정타운 시청사 내 1층 민원실에 600여년 용인시 행정사를 한 자리에 담은 행정사료관을 서정석시장.심노진의장 등 시청과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했다.

   
전직과 현직 고위공직자들의 자필서명

행정사료관 설치사업은 지명(地名).용인탄생600여년을 눈앞에 둔 용인시의 오랜 역사와 변모를 바로 알려서 시민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말부터 추진됐으며, 그동안 전시유물 매입·기증 신청접수 등을 통해 전시물품 수집, 평가, 분류및 시설공사 등을 거쳐 9일 첫 선을 보였다.

   
행정사료관을 둘러보는 서시장

서정석시장은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문화복지행정타운 시청사 내 1층부터 4층의 복도 등 빈 공간을 활용해 테마별로 전시시설을 설치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용인과 관련된 역사적 유물과 고문서, 변천사를 담은 사진자료, 행정박물 등을 고루 진열 하고있으나 그래도 약간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다"며 "시민들이 소장하고 계신 용인변천사 자료를 많이 기증해 용인시민들이 함께 관람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료관에대해 설명듣는 심의장

심노진 시의회의장도 “행정사료관 개관이 조금 늧은감이 없진았지만 타 시군에 비해서 용인시행정사료관이 짜임새있고 알차게 잘꾸며진 것 같다”고 했다.

   
행정사료관 전시품

시민 박모(45.남 처인구 김량장동)씨는 "벌써부터 이러한 사료관이있어야 하는것인데 이제라도 사료관을 개관해 많은 시민들이 용인의 변천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것 같다"며 "용인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충분히 하고있어 사료관 개관을 환영한다“고 했다.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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