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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성기)은 11월 21일(금) 추운 겨울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재가장애인가정에 지역사회단체들이 연합하여 김장을 담아 제공하는 「지역사회 손길이 이루는 사랑의 실천 “2008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개최하였다.

김장철을 맞이하여 복지관 뒷마당에서 열린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는 용인시 장애인을 위해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신세계 이마트 용인점에서 알타리500단을 후원하여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김장김치를 재가장애인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55사단 정비근무대 장병들과 진우아파트 부녀회 회원들이 행사에 함께해 그 훈훈함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2008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손길을 이루어 사랑을 실천하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며 이웃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용인시 재가장애인 13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용인 지역내 기업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재가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가정에 따뜻함과 사랑이 넘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지선 기자  yong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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