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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에 나선 용인시 공직자들조성한 숲 5ha에 백합나무 5,500본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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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양지면 평창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에서 ‘2008년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유종열 산업정책국장을 비롯해 용인시청 및 각 구청에서 모인 200여명의 공무원들은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산 133-20번지 일대 조성한 숲 5ha에 직접 비료를 주고 백합나무 5,500본을 심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용인시 공직자들이 직접 나서 산림의 자원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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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양지면 평창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에서 ‘2008년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유종열 산업정책국장을 비롯해 용인시청 및 각 구청에서 모인 200여명의 공무원들은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산 133-20번지 일대 조성한 숲 5ha에 직접 비료를 주고 백합나무 5,500본을 심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용인시 공직자들이 직접 나서 산림의 자원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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