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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중, 중국 자매결연 학교와 우호 다져용동-신화 두 중학교 간 학생 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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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중학교(교장 안종옥)와 중국 신화중학교의 학생교류회가 10일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용동중학교 강당 및 교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교류행사는 서정석 용인시장을 비롯 양국 학교 교장 및 교사, 학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해 양국 학생들의 예능 공연과 수업 참여를 통한 우호를 다졌다. 중국 신화중학교는 4박 5일의 일정으로 지난 7일 국내에 입국해 10일 교류행사를 갖게 됐다.

용동중학교와 신화중학교는 지난 2004년 11월 10일 자매결연을 맺고 2005년부터 매년 2차례 학생 상호방문을 진행해 오고 있다. 52년 4월 1일 개교한 용동중학교는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960명의 학생이 재학중에 있다.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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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중학교(교장 안종옥)와 중국 신화중학교의 학생교류회가 10일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용동중학교 강당 및 교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교류행사는 서정석 용인시장을 비롯 양국 학교 교장 및 교사, 학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해 양국 학생들의 예능 공연과 수업 참여를 통한 우호를 다졌다. 중국 신화중학교는 4박 5일의 일정으로 지난 7일 국내에 입국해 10일 교류행사를 갖게 됐다.

용동중학교와 신화중학교는 지난 2004년 11월 10일 자매결연을 맺고 2005년부터 매년 2차례 학생 상호방문을 진행해 오고 있다. 52년 4월 1일 개교한 용동중학교는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960명의 학생이 재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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