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2 월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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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웰빙쿠키 제조 판매어르신들의 솜씨로 빚은 명품과자 맛보세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부설 용인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시장형사업)의 일환인 ‘백옥美마을’ 사업을 통해 웰빙쿠키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백옥美마을 사업은 용인시 특산품인 백옥쌀, 백옥현미, 용인복두부 등을 사용하여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담백하게 만들어낸 웰빙스낵으로써, 제조부터 포장까지 어르신들의 손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

백옥美마을 생산품의 브랜드 네임인 ‘백옥미소’는 라이스스낵, 두부비스켓, 비지쿠키, 라이스스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물용으로 포장된 선물세트도 판매하며 완성도 높은 명품과자로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백옥美마을 웰빙쿠키는 2016년 5월부터 포곡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 입점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용인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백옥美마을 사업은 지자체와 기업, 복지관이 협력하여 창출해낸 노인일자리의 모범사례이며, 어르신들의 연륜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 특성에 맞는 일자리 개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 지역 내 5개(농협 처인구청점, 카페 휴 처인구청점, 유림동 주민센터, 용인중앙농협, 용인시처인복지관 2층)의 무인판매대를 운영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생산품을 적극 홍보 및 판매하며 시장형 일자리의 대표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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