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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사진)가 2018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이로서 이 교수는 2016년 이 기관 세계인명사전 등재에 이어 2회째 등재되며, 올해 초에는 마르퀴즈 후즈 후의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1899년부터 매년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최상위 전문가를 선정해 발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현재 학생취업처장을 맡고 있으며,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학술지에 통신 분야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저술활동에도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이 교수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과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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