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2.4 토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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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용인시는 지난 14일 제16회 용인시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시는 문화복지행정타운 정책토론실에서 용인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분야에 대한 수상자를 결정했다.
  문화예술부분에 오성만(46세,前 한국미술협회 용인시지부장)씨, 교육부분은 조문행(59세, 관곡초등학교장)씨, 지역사회봉사 부분에 심재선(58세,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씨, 체육 부분에 김진희(49세, 용인시 정구협회장)씨가 선정됐다.
  용인시 문화상은 지난 1991년부터 매년 향토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해 시민의 긍지를 높이고자 시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57명이 상을 받았다.
  시는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11일부터 추천 접수를 받아 시 의회, 교육청, 예총, 문화원 등에 문화상 심사위원을 의뢰해 심사위원을 선정했다.
  제16회 용인시 문화상 시상식은 9월 29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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