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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교육 프로그램성복초등학교 학생들 참여

용인시의회는 16일 오전 청소년 지방자치교육 프로그램에 성복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방문한 학생들은 의회 건물 견학, 홍보 책자 열람, 홍보 동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OX 퀴즈, 강웅철·윤원균 의원과 만남의 시간 등을 가졌다.

특히, 모의의회 체험에서는 ‘경전철 이용 활성화 방안’을 안건으로 5분 자유발언, 질의·답변, 찬성·반대 토론 등을 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찬성 24, 반대 3으로 가결됐다.

또한, OX 퀴즈에서는 지방의회와 민주주의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학생들이 집중력 있게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강웅철 의원은 “의회에 방문하여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본인이 살고 있는 용인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민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원균 의원은 “꿈을 갖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신로 선택에 있어 의회에서의 체험이 큰 도움이 됐을 것이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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