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2 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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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지역 곳곳 찾아다니며 시민들이 속 시원한 기사를 취재 보도하는 언론으로..."

안녕하십니까, 용인시민들과 독자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붉은 닭의 해입니다. 닭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입니다.

새벽을 알리고 만물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는 어둠속에서 희망을 알리는 소리라고 합니다.

용인뉴스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독자여러분과 시민여러분의 가정마다 소중한 희망의 빛이 전달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국가적으로 많은 어려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탄핵정국과 정치판의 흔들림 속에 국가 시스템이 마비됐고 국민들은 배신과 분노 속에 한해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용인뉴스’, ‘용인일보’, 월간잡지 ‘용인라이프 투데이’는 10년 동안의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본사 사옥을 용인시 처인구 중심지인 김량장동 골드빌 4층으로 이전 했습니다.

이것은 모두 독자여러분들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알고 더욱더 분발하고 100만 용인시민들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올 한해는 시민들이 속 시원한 기사를 신속하게 취재 보도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래이며, 오늘은 우리에게 주어진 최대의 선물입니다.

그동안 용인뉴스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재기자들과 광고부사원들의 온몸을 던져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한 덕분에 지역신문로서는 처음으로 내사옥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용인뉴스는 100만 시민을 위해 엄정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희망을 주는 진실하고 정도를 걷는데 앞장서는 신문사로 거듭 날 것입니다.

더욱 원칙에 충실하고 자유롭고 책임지는 공정한 보도로 시민들과 독자들의 신뢰를 받는 지역언론으로 성장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캄캄한 새벽어둠 속에서 여명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닭의 힘찬 울음소리와 같이 앞으로 용인시민들이 더욱 많은 문화와 풍여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시민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뜻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용인뉴스 대표 박경국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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