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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더민주당 김민기 후보 막바지 표심잡기“용인을 잘 아는 사람, 재선시켜 더 크게 써 달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 용인을 국회의원인 김민기(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막바지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민기 후보는 6일 오전 7시 상하 쌍용아파트 앞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신갈동 주민센터 노래교실, 11시 신갈개인택시 친선축구모임을 찾아 “용인에는 용인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재선시켜 더 크게 써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구갈동 노인회 회의, 도현마을 노인정 월례회에 참석한 김민기 후보는 노인들에게 인사한 후 “약속 지키는 사람, 효도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오후에는 기흥농협 조은노래교실 등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이어나갔다. 오후 2시 20분 나곡초등학교 학부모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나곡초 도서관 이전 예산을 확보한 김민기 후보의 수고에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김민기 후보도 “앞으로 4년도 지역을 샅샅이 발로 뛰어 해결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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