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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새누리 이상일 후보 ‘청년들과의 소통의 장’이상일 후원회 회원으로 가입 등 적극 지지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상일 후보 지원유세

   

4월 13일 총선 용인정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상일 후보가 6일 저녁8시경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연락사무소에서 지역의 20대 청년들이 찾아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후보는 지역 유권자와 다양한 접촉으로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 하는 가운데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20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김병돈 마북동 협의회장의 사회로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는 용인을 걱정하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기회로 이 후보는 “용인에 와서 조금이나마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그동안 국회의원으로써 열심히 일을 해왔다.”며 “남은 일주일동안 여러분 같은 젊은이들이 도와주면 꼭 승리 할 수 있을 것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분들과 계속 소통하고 함께 열심히 뛰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들이 나를 믿고 도와주면 나도 일로 꼭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용인과 용인정 지역구를 생동감 넘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사랑하는 부모와 형제,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청년들은 이 후보에게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문제’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견해’ 등을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청년일자리 창출 문제는 지자체는 물론 정부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부분인데, 나 또한 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상생협력 관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용인시 차원에서도 청년벤처를 위한 기금공약을 내걸었는데 앞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보정동 소실마을 부근 부지에 지식산업단지 등 좋은 IT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날 것이다. 특히 용인을 교육 특구 도시로 지정해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누구나 말로는 좋은 그림을 그린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고,  지역의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희망적인 명품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발전의 터전에 차근차근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사랑으로 품어 행복의 풍성한 결실을 우리가 나눌 수 있도록 한눈팔지 않고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일 후보는 그동안 중앙 정치무대에서 배우고 지역을 위해 일해 왔던 여러 사례를 예를 들어가며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토론을 펼쳐 참석한 지역경제를 걱정하는 청년들과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간담회를 통한 새로운 선거문화 정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이상일 후원회 청년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이 후보를 지지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탤런트 김영철씨가 보정동 카페거리 인근 사거리에서 이상일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 전 총리는 “앞으로 이상일 후보는 용인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자신 있게 보증한다”면서 “누군가를 보증할 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신뢰감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이 후보는 충분히 그만한 자질을 가진 사람이라 후원회장도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반평생을 언론에 몸담으며 서민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도 갖춘 사람으로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면 제가 믿고 추천한 보람이 들만큼 열심히 하는지 직접 감독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19대 총선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후보 국민행복캠프 대변인, 18대 대선 중앙선대위 대변인과 새누리당 대변인을 역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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