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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새누리 허명환 후보 ‘알파원’ 지원유세로 열기 고조원유철 원내대표, 조훈현 국수 지원…허 후보 ‘100년 용인 프로젝트 구상’
   

용인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허명환 후보는 2일 첫 주말을 맞아 아침부터 체육행사장을 찾아 인사하고 시내 곳곳에서 시민접촉을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알파원 유세지원단'인 조훈현 국수와 송희경, 신보라 비례대표 후보 등이 직접 용인까지 내려와 허 후보 지원 유세에 동참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중앙당이 보증하는 허명환 후보야 말로 용인을 위한 최상의 인재”라며 “용인시민들이 허명환 후보를 꼭 국회로 보내 주십시요”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허명환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100년 용인의 미래를 위한 공약의 세부사항들이 정리가 되어 내일 방송토론과 다음 주 초 기자회견을 통해 상당부분 공개를 할 예정” 이라며 정책대결에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공약에는 기존의 용인이 가진 기반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기흥호수 종합개발에 관한 프로젝트 및 경전철 수익극대화 방안 등이 포함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명환 후보는 행시(26회)출신으로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경북도청등에서 정책 입안과 실행을 하는 업무를 주로 맡았으며 <제주특별자치도>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고 관료의 변화와 개혁을 담은 베스트셀러 ‘관료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를 집필하기도 한 정책학박사 출신의 정통정책전문가이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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