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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새누리당 김근기 예비후보 기자회견“좋은 정책 통해 지역발전 앞당길 터”
   

용인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근기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10시 신갈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좋은 정책을 통해 용인 발전을 앞 당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천에서 기흥을 지역이 우선추천 지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이번 총선에서 그동안의 노하우와 텃밭에서 다진 경험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자 자신이 총선 승리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제안했던 정책들과 현재 정책들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10여년간 이 지역을 위해 묵묵히 알하며 텃밭을 다져왔고 당과 정부에는 현장실무자로써 다양한 정책들을 꾸준히 개발해 제안해 왔다”고 말했다.

실례로 김 예비후보가 제안했던 인성교육법이 지난 2014년 정의화 국회의장의 발의로 본회의를 통과해 2015년7월부터 시행 중에 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최근 정책공약 중 핵심공약인 ‘신혼가정 주거문제와 저출산 대책’에 대해 국고금을 들이지 않는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현재 여의도 연구소 정책개발부서에서 좋은 정책으로 평가되면서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그는 지역 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기흥호수주변을 관광 특구로 지정해 일자리 창출과 명품호수로 만들어 오는 2030년 관광객 1억명 시대를 대비해야된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김근기 예비후보는 “10여년동안 당을 위해 기여해 왔고 지역사회에는 용인희망포럼 대표를 맞으며 청소년 선도와 다문화가정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왔다”며 “기흥을 지역의 새누리당 후보로 자신이 최적임자”라고 피력했다. 이어 “후보로 나선다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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