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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용인을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운동“더디 가도 바른 길 가겠다”

   
김민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선거구 획정으로 일부 동이 조정된 용인을 선거구를 선택, 선관위에 다시 예비후보 신청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선거구 획정으로 용인을 지역구가 조정된 것에 대해 김민기 의원은 “제가 태어나고 자란 용인을(신갈, 상갈, 보라, 지곡, 영덕, 하갈, 구갈, 상하, 공세, 고매, 서천, 농서) 지역에 출마하기로 했고,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셨던 언남동, 청덕동, 보정동, 상현2동 주민들에게 고맙고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구가 조정됐지만 언남동, 청덕동, 보정동, 상현2동 주민들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민생이 어렵고, 삶이 고단하다. 청년실업률은 최악이고, 중장년은 일자리가 불안하며, 어르신들의 노후는 편안하지 않다”며 “우리에게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그 꿈을 지키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다. 한결같은 김민기가 용인시민과 더불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의원은 “용인경전철 문제해결과 기흥저수지 수질개선, 인덕원 복선전철 유치 등은 많은 사람들이 안 될 것이라고 했지만, 끈기와 뚝심으로 결국 해결했다”며 “△용인경전철문제 해결과 활성화 지속 추진, △기흥저수지 수질 개선해 시민들 공간으로, △광역버스노선과 철도망 확충해 출퇴근길 편하게, △교육환경 개선하고 교육하기 좋은 용인으로, △119 안전센터 신설, CCTV 확충, 스쿨존 강화로 어르신과 여성, 아이들을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더디 가도 바른 길로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제5대 용인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제19대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 국정원 댓글의혹사건 국정조사특위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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