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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 용인병 출마 선언“경제 위기 극복 위한 경제전문가 정치리더십 필요한 때”
   

새누리당 김윤식 전 국회의원이 4·13 총선 용인병 지역 예비후보 등록 및 새누리당 공천 신청을 마치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11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선언 및 정책공약 발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2000년도 4.13 총선에서 용인을(수지, 구성, 기흥)에서 당선되어 수지의 난개발을 치유하고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신분당선과 수지 연장선, 용서고속도로 신설 등을 공약하고 추진하여 모두 약속을 지킴으로써 그 동안 용인에서 약속을 지킨 전 국회의원으로 회자됨을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면서 “그리고 그동안 제가 청년 창업하여 38년 째 경영하고 있는 (주)신동에너콤의 글로벌화에 전념하여 대통령 수행 경제인 중 성공사례 30개 기업에 선정되어 청와대 정상경제외교 포털사이트 및 KOTRA와 경제 5단체에서 책도 발행 되어 저희 회사가 수록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위기는 과거의 IMF나 2008년 금융위기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장기 저성장이 고착화 될 수 있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전·현직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며 “과거와 달리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정치 리더쉽의 복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조 경제가 우리 경제의 희망이라고 하나 아직까지는 가시적으로 한국경제를 견인해줄 수 있는 성과가 도출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한국경제의 상방 돌파구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구체화와 조기 구현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그는 “유라시아 대륙의 허브인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26년 째 사업을 영위해오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면서 “앞으로 저는 유라시아 대륙에 속해 있는 국가의 정상 및 고위층과의 개인적 인맥을 통하여 국익을 위한 민간외교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 후보는 ▲ 글로벌 청년 창업 아카데미 설립 ▲ 신기술 개발을 통한 경제도약(원천 신기술 공동 개발 및 투자 지원을 통한 경제 재도약 추구(수지 내 R&D센터 설립)) ▲ 대한민국 전국토의 특구화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조기 구현 ▲ 남·북·러 철도의 조기 연결 등 ‘한국경제를 재도약하기 위한 5가지 정책 비전’에 대해 밝혔다.

또 수지 지역 선거구에 대한 공약으로는 ▲ 편리한 수지 교통 ▲ 수지구간 신분당선과 서수지 IC 톨게이트 요금을 인하 ▲ 문화복지 수지 만들기 ▲ 살기 좋은 수지 만들기 ▲ 교육이 강한 수지로 만들기 등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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