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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2015년 의정활동 마무리
   

용인시의회(의장 신현수)는 지난 24일 제2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제3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제3회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용인시 문화예술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 직후 진행된 폐회식은 매번 실시해오던 폐회연을 대신해 간소하게 마련했으며, 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폐회식 후 용인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처인구 소자의 집(노인요양시설), 기흥구 상하지역아동센터, 수지구 해오름집(장애인생활시설)을 방문해 쌀, 라면, 과일 등 물품을 전달했다.

신현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여러분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합심한 결과 재정위기의 그늘에서 벗어나 ‘희망 용인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다”며 “용인발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용인시의회 의원 모두는 지난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오직 정직한 마음으로 용인시의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 간 용인시의회는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등 총 9회에 걸쳐 예(결)산안 18건, 조례(규칙)안 136건, 공유재산안 8건, 동의안 32건, 결의안 5건 등 총 219건의 주요안건을 처리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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