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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초심’의 정책제안 실행으로 옮겨져용인시의회 의원들 마을공동체 사업설명회 참석
   

용인시의회 김대정, 유진선, 소치영, 이은경 의원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5 용인시 마을공동체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

공모사업은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고 시작단계에 있는 모든 주민모임이 대상이며 심사 후 사업선정이 되면 시에서 공동체 활동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게 된다.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을 영유하고 있는 10인 이상의 주민모임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유진선 의원이 제197회 임시회 때 대표 발의한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에 따라 시가 사업의 확산을 위해 사업을 공모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편,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은 2014년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초심’이 6개월간의 활동(전국 10여 곳의 벤치마킹, 토론회, 강사초빙 등)을 통해 얻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소치영 의원, 김대정 의원, 남홍숙 의원, 윤원균 의원, 이은경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해 제정됐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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