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2.2 목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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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성료‘개관 10년! 100년을 향한 도약!’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정의철)의 개관 10주년 기념식이 17일 오전 11시 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관 10년! 100년을 향한 도약!’이라는 부제로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의 운영법인인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과 백군기 국회의원, 유관기관 시설장 등의 내빈과 복지관 이용고객, 후원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 개관 10주년 기념영상 축사, 유공자 표창, 처인장애인복지관 비전 2020!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나눔처인! 행복처인! 기획전시회’가 15일부터 31일까지 처인장복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전시 작품으로는 용장평생학습관 갤리그리피 작품과 주간보호센터 도자기 작품,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작품등이 전시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용인시의회 정례회의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신현수 용인시의장 등 시의원들은 영상을 통해 개관 10년에 대한 축하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정의철 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복지가치를 실현하는 행복 파트너! 라는 새로운 미션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용인시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신상훈 기자  so60s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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