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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재)문화유산기록보존연구소, 기증식심곡서원 3차원 스캔데이터 및 영상 기증 받아

 

   

용인시는 (재)문화유산기록보존연구소(소장 김호용)로부터 심곡서원 3차원 스캔데이터 및 영상을 기증받기로 하고 지난 10일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문화유산의 3차원 기록화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있는 (재)문화유산기록보존연구소에서 2015년 재능기부 사회공헌프로젝트로, 심곡서원의 3차원 스캔데이터 및 영상을 용인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기증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기증받은 자료는 사적 제530호 심곡서원 전체의 3차원 광대역 스캔데이터 및 영상으로 약 4천만원의 제작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심곡서원 사진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도 공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증으로 심곡서원의 기록?보존을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어 전시나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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