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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마케팅 전략, 농가 수익 큰 보탬용인시, 화훼농업인 마케팅 교육 진행

‘화훼 마케팅 전략은 화훼농가 수익에 큰 보탬이 됩니다’

   

용인시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5회에 걸쳐 화훼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화훼 마케팅 전문가를 초빙, 화훼 전문기술교육을 선보인다. 

이번 전문기술교육은 용인 화훼농가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화훼연구회원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맞춤식 전문교육으로, 올해는 고품질 화훼를 생산하고도 마케팅 전략이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케팅교육으로 진행된다.

   

9월 18일, 25일, 10월 2일은 남사면사무소에서, 10월 23일, 30일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3시간(오후 6시~9시)동안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화훼 선진국의 트렌드, 콘셉트와 메시지, 제품 스토리 구성법, 마케팅 기본 설득 기법 등 마케팅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유통환경과 소비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제값받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장 지향적 생산 및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onginatc.go.kr)를 참고하거나 원예기술팀(031-324-4032, 4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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