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3 목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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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문수산 법륜사, ‘좋은 이웃되기’ 바자회먹을거리, 입을거리, 마실거리, 놀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용인시는 용인 문수산 법륜사에서 오는 27일(일) ‘좋은 이웃되기’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처인구 원삼면 법륜사 앞마당에서 열리는 바자회 행사는 우리 농산물을 비롯해 먹을거리, 입을 거리,  마실 거리,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법륜사 기획국장인 혜운 스님은 “이웃이 따뜻해질수록 나의 행복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면서 “자비와 행복이 가득한 도량 법륜사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 이웃과 더 가까이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비를 실천해 나눔이 변화로, 변화가 다시 나눔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가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동참하셔서 행복한 변화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문의 : 용인 문수산 법륜사 031-332-5703)

송정민 기자  ins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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