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30 수 14:27
HOME 사회
용인 처인구 읍.면.동 경계표지판` 설치


 

       


 
 용인시 처인구는 훼손된 안내표지판을 재활용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읍·면·동 경계를 홍보하고자 `읍·면·동 경계표지판'을 설치한다.
 1일 구에 따르면 관내 주요 시설 및 주차장 안내를 위한 안내표지판이 32개소에 설치됐으나 훼손 등으로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안내표지판을 철거 후 읍·면·동 경계표지판으로 재활용하기로 한 것이다.
 처인구는 이달 말까지 스테인레스 재질인 대형 안내표지판 15개 중 사용가능한 11개를 재활용해 경계표지판으로 활용하고, 인도에 설치됐던 소형 안내표지판 17개는 도시미관과 보행자 불편해소를 위해 모두 철거한다.
 구은 이번 사업으로 1개당 250만 원이 소요되는 표지판 제작비를 90만 원을 들여 재활용함으로써 2천만여 원의 예산절약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박경국기자

용인뉴스  webmaster@yonginnews.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