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30 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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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삼성생명, 박정은 연봉 1억 5000만원 재계약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농구단은 지난달 31일 06년 FA 시장에 나온 박정은(29)과 계약금 없이 3년간 연봉 1억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박정은은 "존경하는 정덕화 감독님과 함께 07년 겨울리그에서 창사 50주년을 맞는 회사에 우승컵을 선물하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입단부터 은퇴까지 삼성생명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구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경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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