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30 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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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부녀회 먹거리 판매 수익금 '선행예고'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부녀회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백암수양정에서 열린 제7회 처인성 승첩기념 전국 남녀 궁도대회에서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백암수양정 인근에 음식점 등이 부족해 참가 선수 및 임원이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백암수양정과 부녀회가 협의해 음식 판매장을 마련, 음식과 차 등 먹거리를 판매했다.
 백암부녀회 김난수 부녀회장은 “주위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있는데 이번 행사 수익금 150만원과 부녀회에서 매주 김을 구워 판 수익금 등을 모아 연말에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암부녀회는 지난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 45명을 지원했다.
박경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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