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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베스트 제안대회 개최경로당 신.증축 지원기준 개선방안 Best1 선정

 

   

이동면(면장 이정석)이 전 직원 대상으로 ‘베스트 제안대회’를 열고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이동면은 용인시 전 직원의 창의적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가 정한 6월 제안강조의 달을 앞두고 자체 내 양질의 제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31일 오전 8시 이동면장실에서 제안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직원 19명 중 8명이 참여해 제안을 직접 발표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발표된 제안 가운데 경로당 신.증축 지원기준 개선방안이 Best1, 접수기관에서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처리, 본인 업무 제안과 실행을 통한 제안제도 활성화 등이 각각 Best2, Best3에 선정됐다.

이의회 주민생활지원팀장이 제안한 경로당 신.증축 지원기준 개선방안은 경로당 증축 시 지역주민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면에서 우수제안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제안대회 개최를 제안한 김미영 실무관은 “작은 부서에서의 의식 변화가 용인시 전체에 파급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동면은 용인시 111 제안운동(6월 1달간 1직원 1건 이상 제안)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극 독려해나갈 방침이다.

이정석 이동면장은“직원 개개인의 업무에 대한 새로운 제안과 의식변화가 당면한 우리시 재정 문제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제안과 제안 실행에 힘써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손우정 기자  swj50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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