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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동새마을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형선)는 30일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협의회원을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회원 등이 40여명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에 적극 동참해 고매동 129번지 약2,000㎡ 부지에 고구마 7,000포기를 심었다.

이번 행사로 얻어지는 고구마 판매수익금은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민순기 기흥동장은 “지역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펼쳐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 없는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가 실현되도록 더욱 힘을 모으자”고 감사를 표했다.


이지선 기자  insky2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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