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5.19 목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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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호박등불마을 화재없는 마을로 지정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용인소방서는 지난 24일 모현면 능원리 호박등불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함께 서민생활지원단을 활용한 마을주민 대상 서비스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소방서 예방과장을 비롯하여 모현면장(최희학), 모현면 총무계장(박찬진), 모현면이장협의회장(정연주), 모현의용소방대장(박창용), 모현여성의용소방대장(박인자), 능원지역대장(조영생) 등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 모현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에 의한 혈압 및 혈당체크 등 건강서비스 ▶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어경진 예방과장(소방령)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호박등불마을에는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소방시설을 우선 보급하겠다”며 “마을주민들과 유관기관이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갈 때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다”고 말했다.

손우정 기자  swj50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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