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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다관왕 학생 선수 격려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은 10일 구성중에 방문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부분에 참가한 다관왕 김승원(14・구성중) 선수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승원 선수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배영 50M 27.84로 한국 신기록을 기록했으며, 계영 400M, 배영 100M,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의 영광을 얻게 됐다.

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 구성중학교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김승원 선수는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아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용인교육지원청 김희정 교육장은 “이번 소년체전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김승원 선수를 비롯하여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용인지역의 개인 선수들이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하여 자신의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용인시체육회 등 지역과 협력하여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오는 18일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 선수들 대상으로 격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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