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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중, 체육활동 활성화로 인성교육 강화 매일 아침 학년별 오아시스 리그전 운영

용신중학교(교장 신홍철)는 매일 아침 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아시스(오늘 아침 시작은 스포츠로)리그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아시스 프로그램은 방과후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인해 저조했던 체육활동을 아침 운동을 통해 해결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리그전은 1학년 얼티미트, 2학년 축구, 3학년 농구 종목으로 구성되며, 각 학년별로 진행된다. 경기는 매일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진행하고 있다.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종목을 설정하며 재능 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특히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학생들이 주도하는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아침 운동으로 지각 및 늦잠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용신중학교 심영진 교사는 ‘이번 오아시스 리그전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리그전에 참여한 학생들도 ‘직접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재미가 있고, 소외되는 친구들 없이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는 활동이라 더 재미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용신중학교 신홍철 교장은 ‘오아시스 리그전이 전교생이 참여하는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어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이 기대되며, 체육활동 활성화가 결국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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